대한민국학술원


학술원회원

  • 회원명단
    • 전체회원현황
    • 작고하신 회원
    • 명예회원
  • 회원선출규정
  • 회원자격
  • 회원선출절차

  • 확대
  • 축소
  • 인쇄하기

전체회원현황

Home학술원회원회원명단전체회원현황

회원정보

이기화 회원님의 상세정보입니다.

전체인쇄하기 인쇄하기

  • 기본사항
  • 학력사항
  • 경력사항
  • 상훈사항
  • 연구업적
  • 주요저서
  • 주요연구논문
  • 주요국내외활동
연구업적
1978년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 부임한 후 1981년에 자연과학대학 지질학과를 지질과학과로 확대 개편하여 국내 최초로 대학원에 지구물리전공을 설치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다수의 석사 및 박사들을 배출하여 국내 지구물리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1979년에 지질학회지에 2편의 논문을 발표하여 국내 최초로 한반도의 지각구조를 규명하고 반도 전체가 지각평형을 이루고 있음을 밝혔고 2007년에는 기상청 자료를 분석하여 한반도 남부의 3차원적 상세한 지각구조를 규명한 논문을 미국 지진학회지에 출판하였다.

1983년에는 지질학회지에 역사 및 계기지진자료를 이용하여 양산단층이 활성단층임을 국내 최초로 입증하는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 논문은 양산단층 부근의 고리. 월성의 원자력발전소들이 양산단층이 비활성단층이라는 전제하여 설계되었기 때문에 정부와 국민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그 결과로 활성단층을 연구하는 수많은 연구 프로젝트가 성립되어 제4기지질학이 국내 지질학분야의 가장 중요한 분야로 하나로 부상되었고 원자력 발전소들의 지진재해 분석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등에 기록된 2200여 개의 역사지진자료의 진앙과 규모를 결정하는 방법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2006년 미국지진학회지에 한반도 역사지진의 특성을 규명한 논문을 출판하였다. 한반도 주요 지진자료의 95% 이상이 역사지진자료에 포함됨으로 이 연구는 한반도 지진활동의 특성을 밝힌 기념비적 논문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외에도 한반도의 지진활동에 관한 다수의 연구논문을 국내외 학회지에 발표하였다.

1992년에 제주도 자연지하수면을 분석하여 대수층에서의 해수와 담수가 유체동력학적 평형을 이루고 있음을 밝히고 대수층의 총 체적과 지하수 총량을 최초로 계산한 논문을 지질학회지에 발표하였다. 이 연구는 제주도 개발에 필요한 충분한 양의 지하수가 부존함을 밝혔다. 이 외에도 전기탐사, 중력, 지자기,지하수 및 지열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출판하였다.

1998년에서 2007년까지 대한지구물리학회 초대 및 2대 회장과 명예회장을 역임하고 2009년부터 한국지구물리.물리탐사학회의 명예회장으로 추대되어 학회의 발전에 진력하였다. 그 외에도 기상청, 한국전력, 한국전력기술의 자문위원으로 정부 및 국가 공기업의 지진재해대책의 수립에 기여하였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