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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업적
조완규 교수는 1956년 항생물질 ‘스트렙토마이신이 생쥐 백혈구 운동능에 미치는 영향’ 연구를 수행하였다. 당시 실험실 환경이 부실하여서 인류유전학 분야 특히 ‘한국인의 출생성비’를 밝히는 연구에 집중하였다. 평균출생성비가 105-106이지만 우리나라 출생성비(여아출생 100에 대한 남아출생비율)가 최고율인 113임을 발표한 연구와 반대로 최저율인 100이라고 발표한 일이 있어서 정확한 비율을 얻고자 다각적으로 출생성비 연구를 수행하였고 결국 110임을 밝혔다.
구득이 어려운 조직배양액 대신 생쥐 안전방내 체액을 난자성숙과 수정난의 분할을 유도하는 장소로 이용하였다. 이곳에 이식된 난자가 정상적으로 성숙과정을 진행하고 수정란이 정상적으로 분할과정을 거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실험실 여건의 호전으로 ‘배양중인 생쥐난소의 배란유도, 생쥐난자의 성숙유도’ 등 실험을 집중적으로 수행하였다. 배양액에 첨가한 cAMP가 미성숙난자의 난자핵 붕괴를 억제하여서 난자성숙과정이 정지됨을 알았다. 난자성숙관련 연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죤스홉킨스 대학, 하버드 의과대학,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한 4년동안 수행하였다. 조 교수가 개발한 미세관(Microtube)배양법은 재래의 배양접시 이용때보다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고 배양중인 난자 혹은 배아의 원거리 휴대가 가능함을 밝혔다. 1987년 이후 난자성숙관련 연구 외에 생쥐 난소의 성숙에 미치는 GnRH호르몬 등의 각종 호르몬의 영향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1992년 교수직을 떠날 때까지 총 113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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