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학술원


학술원회원

  • 회원명단
    • 전체회원현황
    • 작고하신 회원
    • 명예회원
  • 회원선출규정
  • 회원자격
  • 회원선출절차

  • 확대
  • 축소
  • 인쇄하기

전체회원현황

Home학술원회원회원명단전체회원현황

회원정보

김도한 회원님의 상세정보입니다.

전체인쇄하기 인쇄하기

  • 기본사항
  • 학력사항
  • 경력사항
  • 상훈사항
  • 연구업적
  • 주요저서
  • 주요연구논문
  • 주요국내외활동
연구업적
슈와르츠(L. Schwartz)는 디락이 양자역학을 체계화하면서 도입한 디락 델타 함수와 푸리에 변환의 엄밀한 수학적 이론을 도입하여 1950년 필즈상을 받았다. 그는 미분가능한 함수공간 와 슈와르츠 공간 을 도입하였는데, 피추천자는 슈와르츠 공간의 원래 정의보다 더 좋은 특징화를 주어 이 결과는 슈와르츠에 의해 프랑스 학술원 학술지인 Comptes Rendus에 게재되었고 필즈상 수상자인 T. 타오의 저서에도 나와 있다. 또한 편미분방정식에서 중요한 Gel’fand-Shilov 공간에도 푸리에 변환을 사용한 더 좋은 특징화를 주었다.
M. 사토는 슈와르츠의 distribution 이론을 더욱 발전시켜 hyperfunction을 도입하였는데 이 공간은 미국소적인 sheaf cohomology 이론을 사용했기 때문에 기본적인 정리를 증명하기가 쉽지 않았다. 피추천자는 열 방정식(heat equatuion)의 기본해를 사용하여 대부분의 기본적인 정리들을 증명하여 사토가 재직한 교토대 수리해석연구소 학술지에 수제자 T. 가와이의 추천으로 그 결과들을 다수 게재하였다. 이후 피추천자는 제자들과 함께 한국이 이 분야의 작은 중심이 되도록 만들었고 2, 3년 마다 개최되는 주요 국제 학회인 GF(Generalized Functions)의 초청강연 및 조직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최근에는 중요한 분야지만 한국에서는 연구가 되지 않았던 추상적인 “상미분방정식의 정성적 이론”을 재일동포 수학자 신정선 교수와 공동 연구를 수행하여 주기함수를 계수로 갖는 비선형계의 주기해의 존재성에 관한 결과를 발전 반군을 사용하여 얻어 이 분야 최상위 학술지인 J. Diff. Eqs에 게재하였고 후속 결과도 계속 발표하고 있다.
대한수학회장을 연임하면서 2014년 서울 ICM 유치하고, 미국, 중국, 캐나다 수학회와 공동학술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아시아 수학연합 결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등 학회의 국제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을 수여받았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