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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업적
본인은 초기의 논문들이 말해주듯이 방법론에 관한 연구로부터 시작하였다. 이것은 그 당시 담당한 강의과목이 경제학에서 이용되는 분석수단(도구)을 다루는 경제수학, 통계학, 계량경제학, 산업연관론 등이었던 데에 기안한다.
그 후 1962년부터 경제개발5개년계획이 추진된 데다가 강의과목도 경제발전론, 한국경제론으로 바뀌면서 점차 한국의 경제발전에 관심을 갖게되어 경제개발계획과 경제발전에 관한 연구를 계속하여왔다. 경제개발계획은 추진되면서 GNP(그리고 GDP)의 증가, 자본축적의 가속화 등의 양적인 성장을 낳았지만 다른 한편에서 소득분배의 약화, 경제부조리 심화 등의 부정적인 면을 노정시켰다. 따라서 자연히 긍정적인 면과 함께 부정적인 면을 다루지 않을 수 없었다. 이렇게 해서 본인의 연구 영역은 분배론, 경제정의, 경제윤리 등으로도 확대되었다.
분배론, 경제윤리 등에 관한 연구를 하다 보니 이들을 경제학에서 본격적으로 다룬 영국의 위대한 경제학자인 알프레드 마샬(1842-1924)의 주장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부분에 대한 검토는 일찍이 항상 관심을 크게 갖고 있었던 그의 경제학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를 자극하였다. 그리하여 그의 경제학체계 전반에 관한 연구를 현재까지 계속하고 있다.
그밖에 경제민주화, 개방화·자유화 등에 대한 연구도 소홀히 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이들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였다. 그리고 최근에 와서는 세계화(globalization)에 대한 관심을 갖고 한국에서 세계화는 어떻게 추진되어야 바람직한 것인지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본인의 그 동안의 연구분야는 대체로 방법론, 한국경제(한국의 경제개발계획과 경제발전), 마샬경제학, 기타의 네 가지로 대별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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