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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업적
형법학자로서 독일과 일본의 형법이론을 참고하면서 우리 형법의 해석론에 대한 연구를 주로 하였다.
먼저 1950년대의 후반과 60년대에 걸쳐서 독일 학자인 Hans Welzel의 <목적적 행위론>에 관한 소개⋅번역에 힘썼다.
1963년에 발표한 「형법 제27조와 미수범」에서 우리 형법 제27조가 규정하는 바는 <불능미수>란 점과 이것과 (협의의) 장애미수와 그리고 중지미수와의 관계를 삼각형의 그림으로 밝혔다.
1970년대에는 「범죄공동설과 행위공동설」에 관하여는 후자의 입장을 취하면서 ‘구성요건적 행위’의 공동이라는점을 밝혀서 <구성요건적 행위공동설>이라고 이름지웠고, 「공범의 종속성」에 관하여는 ‘최소종속형태’를 취하면서 <구성요건가공설>을 주장했는데, 이상을 종합하여 “공동정범⋅교사범 및 종범은 각자 그의 범죄성립요건으로서 구성요건해당성⋅위법성 및 책임의 세 요건이 필요하다”라는 결론을 얻게 되었다.
1990년에는 오랫동안 구상해 왔던 「행위개념론」의 골자를 발표하였다. 즉 종래 택일관계에서 행위개념을 논하는 것을 비판하여 단계적으로 고찰할 것을 주장하여, ⓵ <형법적 고찰의 대상으로서의 인간행위의 구조>에 관하여는 인과적 행위개념보다 목적적 행위개념을, ⓶ <형법적 규율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인간행위>로서는 사회적 행위개념을, ⓷ <형법학에 있어서의 행위개념>으로서는 통일적 또는 특수화적 행위개념을 취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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