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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정보

분야 자연과학

이름 (한문) 황선근 (黃善根)
이름 (영문)
생년월일 1947-11-25
현직 인하대학교 교수
전공 재료공학
주요경력
저서 Microstructural refinement and improvement of mechanical properties and oxidation resistance in EPM TiAl-based intermetallics with yttrium addition
수상저서 정보
고성능 항공기엔진의 핵심부품소재로 각광을 받으며 연구되어온 TiAl-기 금속간 화합물은 높은 비강도와 고융점을 갖는 장점을 지니고 있으나, 이 합금의 결점은 금속간화합물의 취약점으로 여겨온 취화현상과 낮은 산화저항성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종래의 금속간화합물 제조방법인 용해주조법과 분말야금법인 어려운 공정을 피하고 새로운 원소분말합금법인 EPM(Elemental Powder
Metallurgy)을 이용하여 기공(porosity)을 최소화하고 공정도 줄여서 TiAl-Mn-Mo-C-Y계 합금을 제조하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이 EPM법은 원소분말 상호간의 발열반응에서 생성되는 열로 소결하는 방법으로서, 이를 Cr-Mo강으로 만든 통에 장입하여 250~600℃에서 탈가스 한 후에 1250℃에서 압출하여 조직을 미세치밀화 시키고 있다. 그 후 열처리를 통하여 미세조직을 층상조직(Lamellar structure)으로 만들어서 소기의 기계적 성질을 구현했다. 이 연구의 중요 결과 중 하나는 합금조성 중에 첨가된 약 0.3wt% Y이 고용경화, Y2O3형성을 통한 석출경화 및 조직미세화효과를 통해 항복강도를 향상 시켰으며, 인장강도도 증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연성(ductility)이 저하하지 않음을 발견한 것으로서, 이는 Y첨가에 의한 산화 피막형성의 특이점에 의한 것임을 입증 하였다.
또한 이 합금계는 800℃에서의 산화성평가에서도 우수한 특성을 발휘하였으며, 이와 같이 미세조직 조절을 통하여 수반되는 기계적 성질과 내산화성의 향상을 실현한 본 연구결과는 국내특허로 등록되기도 하였고, 향후 항공내열소재 개발의 새로운 방법으로 평가되고 있다.
본 연구논문은 TiAl계 금속간화합물 연구에 새로운 TiAl계합금조성, EPM제조법의 활용 등을 제시함으로써 재료계 학술지로 권위있는 Acta Materialia
에 게재되었으며 여러가지의 SCI급 학술지에 여러 연구자에 의하여 많이 인용되고 있다.
황선근 교수의 연구분야는 주로 합금의 조직과 연관되는 기계적성질 및 각종 특성과의 상관관계를 추구하는 새로운 합금설계 즉 신금속재료의 연구에 몸담고 있다.
그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UC Berkeley대학에서 재료공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 하였다. 1977년 미국의 Lawrence Berkeley 국립연구소의 연구원을 거쳐, Brookhaven
국립연구소의 책임연구원, 미국 Westinghouse Electric사의 R&D Center의 책임연구원을 지낸 뒤 1985년 인하대학교 금속공학과의 교수로 부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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