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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업적
1. 헌법학에 관한 저서 15권과 200 여 편의 논문, 100 여 편의 번역 논문을 발표하여 한국의 민주주의와 법치국가의 이론적 토대를 확고하게 마련하고 정착시키는 데에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미국의 위헌법률심사제가 일본과 한국에 미친 영향의 비교연구와 헌법재판제도의 정착화를 위한 실증적인 연구는 선구자적인 것으로 현행 헌법재판소 설치에는 물론 헌법의 생활규범으로서의 가치를 고양시키고 기본권보장에 초석을 놓은 귀중한 학문적 업적으로서 평가를 받고 있다.

2. 저서『서양 헌법이론의 초기수용』(1996)은 근대 한국에서 영국, 미국, 독일 그리고 프랑스의 헌법이론은 어떻게 도입되고 수용되었는가를 국내 최초로 실증적인 자료에 입각하여 체계화하고 연구한 저작이다. 저자는 한성순보를 비롯한 당시의 관련 문헌을 전부 추출하여 여기에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을 가하고 분석하여 한국의 독자적인 학문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새로운 지평을 전개한 바 있다. 이러한 공로로 1999년 한국법학교수회가 수여하는 제6회 현암법학저작상을 수상하였다.

3. 저서『근대한국의 국가사상』(2000)은 일제의 식민지사관에 의해서 조작․왜곡되고 해방 후의 미국과 서양 일변도의 사회과학연구방법론으로 매몰되었던 한국인의 국가생활과 국가사상을 국권회복과 민권수호라는 차원에서 새로이 검토하여 근대 국가의 형성과정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체계화하였다. 구체적인 사료와 자료의 발굴, 이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평가를 통해서 한국인으로서의 역사적 정통성을 확립하고 문화국민으로서의 학문적 우수성과 자존심을 대내외에 과시하였다. (조선일보 서평)

4. 저서『근대한국의 법제와 법학』(2006)은 20 여 년에 걸친 근대한국법제사와 헌법사 연구를 총결산하는 노작으로 한국근현대의 법제사의 공백을 메우고 전통법과 근대법과의 단절을 가교 놓을 뿐만 아니라 정치학, 국가학 그리고 근대 한국사 연구자에게도 많은 도움과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46배판 1200 여 면에 달하는 방대한 책자 자체가 학술적 가치와 중요성을 말해준다. 이 책으로 저자는 2007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하게 되었다.(서울대 법학, 정긍식 평)

5. 저서 『헌법』(2009)은 ‘헌법’의 개념이 한국에 전래된 과정과 그 의미내용이 역사적으로 변천된 모습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파악한 책으로 한국개념사연구의 수준을 국제적으로 끌어올렸다.

6. 저서 『법관양성소와 근대 한국』(2013)은 법관양성소를 중심으로 근대 한국의 법학교육의 발전을 체계화하였으며 덕어학교, 안국선 연구, 번역의 문제, 개화기의 법학교과서 등을 정리하였다.

7. 번역을 학문적 업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우리의 지적 풍토에서 김효전 교수는 꾸준히 독일 공법학과 국가학의 고전인 G. Jellinek의『일반 국가학』(1980/2005), C. Schmitt의『정치신학』(1988)으로부터 현대의 저작 『정치적인 것의 개념』(201?)에 이르기까지 전체 30권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우리 학계의 발전과 질적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일반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독일의 이론을 대중화하는 데에 노력하였다.

8. 한국공법학회의 회장으로서『한국의 공법학자들』(2003),『한국공법학회 50년사 자료집』(2003),『유신헌법 자료집』(2003), The Constitutions of the Republic of Korea/ Koreanische Verfassunyen (2008) 등을 발간하여 한국공법학계의 업적과 발자취를 정리하여 후학들에게 연구의 방향과 정체성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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