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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업적
"농학 연구를 시작한 첫 대상이 田作物이었고 그 뒤에도 평생을 그 분야에서 지내왔다. 전작물의 育種에서는 보유품종들의 來歷과 特性을 조사 정리 하면서 외국품종도 적극 도입하여 육종사업의 기초재료인 遺傳資源의 증대에 힘썼다 (1945∼'55). 育種事業에서도 몇 작물의 장려품종을 육성하는 성과가 있었는데 (1949∼'59) 보리의 七寶·復興, 밀의 長光·永光, 고구마의 千美·琉心 등이 그것이다.
전작물의 栽培에서는 감자의 秋作栽培에 관심이 컸다 (1963∼'79). 감자를 가을철에 생육시키면 좋은 씨감자가 생산되는데 당시의 장려품종 男爵은 4개월 정도로 긴 休眠期間을 가져 여름에 캔 것을 곧 다시 심어도 가을생육이 안된다. 그런데 지벨레린이 감자의 휴면을 깬다는 보고가 있어 꾸준한 시험 끝에 실용성있는 추작재배를 개발할 수 있었다. 여름에 감자를 쪼개 가지고 2ppm의 지벨레린 수용액에 1시간쯤 담근 뒤 서늘한 곳에 만든 모래판에 묻고 10일 후쯤 싹이 트기 시작한 것을 본밭에 내다 심으면 된다. 고구마의 塊根形成機構를 구명하여 高畦에 健苗를 平植하는 효과가 큼을 알았다. (1955∼'58) 맥류 幼穗分化發育過程의 간이 판정법을 구명하여 追肥·中耕. 흙넣기의 적기 판정기준을 세웠고(1969), 맥류재배에 농기계를 도입하는 초기에 機械化適應栽培法을 시험한 바 早熟 耐倒伏性인 품종을 細條播(드릴파) 함이 가장 우수하였다 (1970). 콩의 증산을 꾀하고자 신개간지에도 재배할 때는 퇴비와 석회의 시용, 근류균의 접종 및 3요소의 균형시비를 종합실시함이 가장 효과가 큰 것을 알았다.(19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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