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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업적
본인의 주요연구과제는 소득분포의 불평등문제이다. 1957년 개인소득자료의 결여로 세무통계에서의 급여소득, 기업소득, 호별세통계에서의 가구소득 그리고 농가부문에서의 토지수득세통계에서의 계층별 소득인원분포 자료를 이용하여 pareto분포, gini분포 그리고 lorenz곡선을 이용하여 연도별 지역별로 불평등을 측정하고 각 방법간의 차이를 검토했다(1958) pareto분포와 소득자료간의 부합정도를 실증적으로 검토한 결과 대체로 고소득과 저소득층에서의 괴리현상이 인식되었다.(1975). 이어 Gibrat분포(1977), 대수정규분포(1985), gamma분포(1987) 그리고 Entropy(1989)를 이용한 불평등도 측정방법을 연구하고 한국의 자료를 적용해보았다. 또 분위별 소득 배분율(1980), Gini계수(1984) 그리고 Atkinson측도(1986)를 이론적으로 검토하고 도시근로가구의 소득분포를 적용 후생의 정도를 평가해보았다. 방법론 검토에 이어 한국의 불평등추이와 경제성장과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1960년대와 1070년대의 제1국면은 U자형관계인데 대하여 제2국면인 1980년 이후는 역U자형 관계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제1국면에서의 불평등도의 변환점은 1인당소득이 250달러수준이었고 제2국면에서의 그것은 2000달러수준이었다. 양자의 관계가 2개 국면을 보인 것은 70년대의 유류파동이라는 외부적 충격에 기인한다고 해석했다(1977,1980, 2000). 국제간의 비교에서도 역U자형에 부합되지 않는 예가 있어 한국의 그것이 특수현상이라 할 수 없다(1984, 1986). 가구소득의 요소별 소득의 성격과 불평등도의 변동 주도요소를 규명하기 위하여 소득을 4개 요소로 분해, 검정한 결과 요소별 소득은 가정한바와 같이 3개 성격의 소득으로 그리고 불평등 주도요소는 근로소득이었으며 4개 요소가운데 불평등도가 가장 큰 것은 재산소득이었다(1993, 1994). 또 정부에서 작성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와 체감지수와의 괴리를 검정하기 위하여 소득계층별 물가에 대한 반응차 모형을 설정하고 도시근로가구의 소득 계층별 물가 반응차를 실증 분석한 결과 그 반응차는 저소득층일수록 크게 나타났다(1977, 1986). 이상의 발표논문의 골자를 가필 정리하여 1997년에 「韓國經濟의 不平等分析」의 저서를 출간했다. 불평등분석이 통계적 방법을 적용하게 되므로 1965년에 「統計學」과 1974년에는 「數理統計學」을 저술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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